호주갈비·수입조기 공급 확대
이영표 기자
수정 2008-09-11 00:00
입력 2008-09-11 00:00
재정부에 따르면 호주산 냉장갈비 가격은 9일 기준으로 지난달 25일에 비해 18.7%, 지난해 추석 직전에 견줘 14.8% 뛰었다. 한우 고기 값의 절반 수준도 안돼 추석 성수용품 등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수입산 냉동조기는 각각 16.7%와 33.1% 상승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8-09-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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