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100弗 깨졌다
박홍기 기자
수정 2008-09-10 00:00
입력 2008-09-10 00:00
5개월만에 99.55달러
신문은 중동산 두바이 원유의 스포트 가격이 이날 급락, 지난 4월9일 이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10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두바이는 일본의 원유 수입 장기 계약의 기준이 되는 산유국이자 원유 가격 산정의 기준이 된다.
두바이 원유는 전날보다 2.1%(2.10달러) 하락했다.
hkpark@seoul.co.kr
2008-09-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