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명학회 10일 ‘제1회 하곡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9/09/2008090902702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9-09 00:00 입력 2008-09-09 00:00 한국양명학회(회장 박연수)는 10일 경기 강화군 양도면 묘역에서 하곡(霞谷) 정제두 선생의 유업과 정신을 기리는 ‘제1회 하곡제’를 봉행한다. 하곡은 조선후기 숙종 때 허(虛)와 가(假)의 시대에 실(實)과 진(眞)의 정신을 담아낸 한국 양명학의 비조다. 2008-09-0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