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아파트 옥상에 텃밭 조성
김성곤 기자
수정 2008-09-09 00:00
입력 2008-09-09 00:00
롯데건설은 8일 앞으로 자사가 건설하는 ‘롯데캐슬’ 아파트 옥상에 입주민들이 직접 채소 등을 가꿀 수 있는 텃밭(조감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롯데건설 주택연구소 관계자는 “옥상 텃밭은 주민들의 여가활동은 물론 건물의 열전도율을 낮춰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건물의 내구성을 향상시키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8-09-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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