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다시 인기
주현진 기자
수정 2008-09-06 00:00
입력 2008-09-06 00:00
경기침체·고물가에 판매액↑
차승현 나눔로또 대외협력팀장은 “2004년 8월부터 1게임 금액이 20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아지면서 로또 판매액은 매년 줄었다.”면서 “올 들어 경기침체가 극심해지면서 이같은 감소세가 둔화되면서 최근에는 오름세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지난 2년여동안 월별 로또 판매액은 전년 동월보다 줄었으나 6월에는 13% 늘어난 뒤 지난달에는 증가율이 45%나 됐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9-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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