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부산’ 대표변호사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9-04 00:00
입력 2008-09-04 00:00
참여정부때 ‘왕수석’으로 불리며 핵심 측근 역할을 했던 문재인(54)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본업인 변호사로 복귀했다. 법무법인 ‘부산’은 3일 문 전 비서실장을 대표변호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문 전 실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조카사위인 정재성(47) 변호사와 함께 법무법인 부산의 공동 대표변호사로 일하게 됐다. 법무법인 부산은 노 전 대통령이 변호사 시절 몸 담았던 곳이다. 문 전 실장은 특히 인권 등 공익사건과 소외된 계층에 대해 신경을 더 쓸 것으로 알려졌다.
2008-09-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