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총리 암살 모면
송한수 기자
수정 2008-09-04 00:00
입력 2008-09-04 00:00
현지 민영방송인 돈(Dawn)뉴스에 따르면 총리를 태운 메르세데스 벤츠가 라왈핀디를 지나던 중 근처 언덕에서 날아든 총탄 두발에 맞았지만, 총알은 운전석 쪽에 박혔다. 길라니는 6일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 관련 업무로 나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9-0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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