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공(女工) 못살게 군 「카사노바」 공장장
수정 2008-09-01 14:09
입력 2008-09-01 00:00
『말안들면 해고다』 위협 10명 욕뵈
6일 인천 수출산업 공단 모 염직회사 여공 이모양(18)등 10여명은 인천과 영등포 경찰서에 진정서를 냈는데, 진정서의 내용인즉은 이(李)모 공장장(33)이 그동안 10여명의 여공을 농락해왔는가하면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여공은 온갖 수법을 가리지 않고 모함하여 해고시켜 왔다는 것.
- 치사한 「카사노바」로군.
<부평>
[선데이서울 71년 11월 21일호 제4권 46호 통권 제 16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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