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家 총출동… 정·관·학계 ‘별들의 잔치’
홍희경 기자
수정 2008-09-01 00:00
입력 2008-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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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 CJ회장 사위 보던 날
이 회장의 맏사위가 된 정씨는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뉴욕 시티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CJ그룹은 전했다. 경후씨는 올 봄 같은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두 사람은 미국 유학 중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8-09-0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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