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계 한인의 날’ 홍보대사 정명화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8/29/2008082902703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8-29 00:00 입력 2008-08-29 00:00 외교통상부는 ‘제2회 세계 한인의 날’ 홍보대사로 첼리스트 정명화(64·여)씨를 위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위촉식은 다음달 4일 열린다. 정씨는 10월2일 열리는 기념식에서 축하공연 등을 통해 ‘세계 한인의 날’ 의미를 홍보하게 된다. 2008-08-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