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포상금 10억 새달1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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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8-27 00:00
입력 2008-08-27 00:00
올림픽 야구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대표팀이 명예와 함께 푸짐한 포상금까지 안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8개구단은 26일 서울 야구회관에서 단장회의를 열고 다음달 1일 베이징올림픽 대표팀 해단식을 갖고 금메달 포상금 10억원을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2008-08-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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