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4강전 2국] 김승재,생애 첫 결승진출
수정 2008-08-25 00:00
입력 2008-08-25 00:00
총보(1∼237) 이 바둑은 전체적으로 김승재 초단의 유장한 승부호흡이 박정환 2단의 번뜩이는 재치를 압도했다고 말할 수 있다. 박2단은 초반부터 현란한 행마를 구사하며 난전을 유도했지만, 김승재 초단은 간간이 카운터 펀치를 날리며 차분하게 포인트를 쌓아갔다.
(제한시간 각10분, 초읽기 40초 3회, 덤6집반)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8-08-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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