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등 촛불 ‘게릴라 시위’ 벌여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8-25 00:00
입력 2008-08-25 00:00
명동성당에서도 네티즌 250여명이 구호를 외치다 밤 10쯤 경찰의 해산이 시작되자,24일 새벽 6시10쯤까지 근처 골목 등에서 시위를 계속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8-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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