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원유운반선 4척 수주
최용규 기자
수정 2008-08-23 00:00
입력 2008-08-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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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 따낸 원유운반선의 가격은 척당 1억 7750만달러로 동종 선박 가운데 최대 금액이다. 종전 기록(1억 6000만달러) 또한 대우조선이 갖고 있다. 이 선박은 오는 2012년 선주에 인도될 예정이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08-2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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