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폭주족 93건 적발 14명 입건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8-16 00:00
입력 2008-08-16 00:00
경찰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에는 경찰의 엄격한 단속으로 수백대의 오토바이가 떼를 지어 몰려다니던 예년과 달리 10여대가 산발적으로 출몰하는 게릴라성 폭주족이 대부분이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15일 밤에도 교통경찰, 교통기동대, 지구대원 및 112 순찰차 등을 동원해 주요 길목과 집결지에서 폭주족을 집중 단속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8-1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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