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일렉이 ‘마포시대’를 마감하고 ‘명동시대’를 열었다. 대우일렉은 최근 서울 중구 명동의 나라키움 빌딩으로 사옥을 옮겼다.450여명의 임직원이 3개 층에 둥지를 틀었다.‘드럼업’ 세탁기의 빅히트로 올들어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한 대우일렉은 그동안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해외영업, 국내영업, 관리부서 등을 한 자리에 모았다.
2008-08-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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