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민영화 공기업 11일 발표
김태균 기자
수정 2008-08-11 00:00
입력 2008-08-11 00:00
1단계에서는 한국토지신탁, 한국자산신탁, 기보캐피탈, 건설관리공사, 관광개발공사, 뉴서울컨트리클럽 등 6개 공기업의 민영화 계획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1단계에서 유력하게 거론되던 대한주택보증, 한국감정원,88관광개발 등은 추가 조정을 거쳐 발표될 것으로 전해졌다.11일 1단계에 이어 2단계는 오는 24일쯤,3단계는 다음달 5일쯤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2008-08-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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