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 서울 보양음식점 6곳만 위생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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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기자
수정 2008-08-08 00:00
입력 2008-08-08 00:00
서울시가 지난달 15일부터 사흘간 벌인 여름철 보양음식점 20곳에 대한 위생점검 결과 14개 업소의 위생상태가 불량하거나 기한이 지난 식품을 유통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위생점검은 개고기를 취급하는 16곳과 삼계탕 업소 4곳에 대해 이뤄졌으며, 이 가운데 위생상태가 불량한 곳은 8곳, 유통기간경과제품을 사용한 업소가 1곳, 종업원이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업소가 5곳이었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8-08-0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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