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美 ‘자랑스러운 한국인’에 2명 선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8/08/06/20080806029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8-08-06 00:00 입력 2008-08-06 00:00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오는 8일 미국 LA에서 미주동포재단후원회(회장 이민휘)가 주최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 시상식에 초청을 받아 축사를 하기 위해 6일 출국한다. 올해 자랑스러운 한국인에는 미 워싱턴주 출신의 폴신(신호범)상원 부의장과 강성모 UC머시드 총장이 선정됐다. 2008-08-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