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로비’ 간부급 PD 1명 조사
홍성규 기자
수정 2008-08-06 00:00
입력 2008-08-06 00:00
검찰은 소환된 PD들을 상대로 팬텀 관련 주식을 보유하게 된 경위와 함께 이 전 회장이나 다른 연예기획사 대표 등과 강원랜드나 중국 마카오 카지노에 출입했던 사실이 있는지 등을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미 조사를 받은 몇몇 참고인에게 구체적인 로비 정황에 대한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8-08-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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