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발 담그고 영화 한편 볼까?
유영규 기자
수정 2008-08-02 00:00
입력 2008-08-02 00:00
8월 주말문화 프로그램 운영
매주 토요일 오후 8시에는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길 국내외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광장은 을지로 3가와 종로 3가 사이 관수교 아래에 빔 프로젝터와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만든 야외극장이다. 한편 2,9,30일 오간수교에 마련된 무대에서는 ‘수상패션쇼’와 ‘예쁜 다리 모델 선발대회’가 펼쳐진다.
또 청계천 문화페스티벌이 이달부터 재개돼 브라스 밴드와 익스트림 마셜아츠의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8-0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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