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4강전 1국]이창호,강동윤 꺾고 전자랜드배 결승
수정 2008-08-01 00:00
입력 2008-08-01 00:00
흑 홍성지 6단 백 김기용 4단
백144,146은 팻감을 크게 키우기 위한 사전공작. 이제서 흑도 백의 노림을 간파하고 흑147로 지켰지만, 백148로 우중앙 흑 두점이 크게 백의 수중으로 들어가서는 사실상 여기서 승부가 결정되었다.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2008-08-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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