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도 불… 2명 질식사
김승훈 기자
수정 2008-07-28 00:00
입력 2008-07-28 00:00
불은 가게 내부 90㎡ 중 30㎡를 태워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다. 당시 업소에는 주인 정모(52·여)씨와 여성 종업원 등 2명이 더 있었지만 불이 난 직후 곧바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8-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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