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용돈 1주일에 1弗” 오바마 ‘피플’에 자녀 교육법 밝혀
송한수 기자
수정 2008-07-25 00:00
입력 2008-07-25 00:00
피플은 미국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말리아의 생일 때 오바마 가족과 인터뷰를 가졌다. 오바마는 말리아와 축구 공을 차며 취재진에게 “미셸은 아마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훌라후프 선수일 것”이라며 “무릎까지 내려서 돌릴 수 있을 정도”라고 귀띔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8-07-2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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