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해문학상 윤영수씨 신동엽창작상 오수연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7-23 00:00
입력 2008-07-23 00:00
이미지 확대
창비가 주관하는 제23회 만해문학상과 제26회 신동엽창작상 수상자로 22일 소설가 윤영수(사진 왼쪽·56)씨와 오수연(오른쪽·44)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윤씨의 소설집 ‘소설 쓰는 밤’과 오씨의 소설집 ‘황금 지붕’. 상금은 각각 1000만원씩이며 시상식은 11월26일 오후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2008-07-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