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일반분양 1년6개월만에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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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찬희 기자
수정 2008-07-23 00:00
입력 2008-07-23 00:00
다음달 전국에서 아파트 2만 2000여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22일 스피드뱅크에 따르면 다음달 전국 50개 단지에서 2만 8851가구가 분양된다. 이중 일반 분양 물량은 2만 2227가구다.

지난해 2월(9932가구) 이후 1년 6개월 만에 가장 적은 물량이다. 이달(3만 8206가구)보다 41%, 지난해 같은 기간(6만 6819가구)보다 66.7%가 감소했다.

수도권에서는 1만 2150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대림산업이 용산구 신계동에서 699가구, 삼성물산이 동대문구 전농3동에서 재개발 아파트 143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김포 한강신도시 우남건설 아파트 1202가구, 파주 운정신도시 한양 아파트 780가구, 인천 청라지구 호반건설 620가구도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용인 성복동에서는 현대건설이 256가구를 분양한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7-2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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