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 “현역서 물러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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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19 00:00
입력 2008-07-19 00:00
메이저리그 아시아인 최다승 투수인 노모 히데오(40)가 은퇴를 선언했다.

노모는 18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역에서 물러나겠다.”며 현역 은퇴 의사를 표명했다.



일본 언론들도 일제히 이 홈페이지를 인용, 노모의 은퇴 소식을 전했다. 미·일 야구 통산은 201승. 몸을 비틀어 던지는 특유의 꽈배기 동작으로 ‘토네이도’라는 애칭으로 널리 알려진 노모는 지난 1995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진출, 다저스와 메츠 등을 돌며 12년 통산 123승109패, 평균 자책점은 4.24.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7-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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