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명물 ‘쌍둥이 삼형제’ “13일 나란히 전역”
김상연 기자
수정 2008-07-12 00:00
입력 2008-07-12 00:00
주인공은 제2방공포병여단 예하 8910부대 소속 안가람·한뫼·솔비(사진 왼쪽부터·24) 병장들이다. 이들 3형제는 2006년 4월 세쌍둥이로는 처음으로 공군에 입대, 화제를 모았다. 외모가 비슷한 이들은 군 생활 내내 많은 에피소드를 남겼다고 한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7-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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