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난치병 치료 성금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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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10 00:00
입력 2008-07-10 00:00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9일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에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
2008-07-1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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