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레인콤 공동 설립자 구속
이경주 기자
수정 2008-07-09 00:00
입력 2008-07-09 00:00
레인콤 공동 설립자인 이씨는 퇴사한 지 두 달 만인 2006년 10월 에이트리를 설립하고 김씨 등 레인콤의 전 임직원 9명을 고용해 레인콤의 MP3 플레이어와 전자사전 소스코드로 유사 제품을 개발·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8-07-0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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