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보건소내 ‘도움벨’ 15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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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04 00:00
입력 2008-07-04 00:00
노원구(구청장 이노근)

물리치료실, 건강진단실, 의약과 등 보건소 3개 부서와 지역보건과 등 15개 사무실에 ‘도움벨’을 설치했다. 사무실을 방문한 민원인은 도움벨을 눌러 직원들을 부를 수 있다. 물리치료실의 경우 근무자가 사무실내 별도로 마련된 치료실로 들어가면 민원인이 들어온 것을 알 수 없어 민원인이 오래 기다리는 등 불편이 잦고, 직원이 자리를 비운다는 오해도 있어 이를 없애기 위한 조치다. 보건위생과 950-3462.
2008-07-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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