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경영능력 키워주자”
이동구 기자
수정 2008-07-03 00:00
입력 2008-07-03 00:00
세스넷·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결연사업 협약
노동부 제공
회계법인은 전문인력 1800여명, 연 매출 1900억원에 이르는 국내 2대 회계법인으로 세계적인 회계법인 딜로이트 투시 토마츠의 한국회원사다.
세스넷은 사회적기업을 돕고자 하는 각 분야 전문가들의 네트워크로 노동부의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8-07-0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