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디지털 단지서 무선인터넷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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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7-03 00:00
입력 2008-07-03 00:00
구로구(구청장 양대웅)

이달 중순부터 디지털단지 어디서든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u-첨단존’사업을 시작한다. 먼저 시범서비스는 구로3동 창조길 주변으로 정했다.‘빛의 거리’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디지털단지 관문 도로다. 구 자가정보통신망에 무선 AP(유선랜과 무선랜을 연결시켜 주는 장치) 2대를 설치해 만든다.1대당 약 50m 반경 내에서 무선인터넷에 접속 가능하다. 디지털홍보과 860-2070.
2008-07-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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