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식씨 여성 지위향상 최고상
최광숙 기자
수정 2008-06-27 00:00
입력 2008-06-27 00:00
신 대표는 서울신문 재직 당시 사회부 기자로서 여성 폭력과 여성에게 불리한 사회복지제도 개선, 사내 성차별 관행 개선 등 여성의 권익증진을 위해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 지위향상 및 양성평등의식 확산’ 부문 최고상인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시상식은 새달 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최광숙기자 bori@seoul.co.kr
2008-06-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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