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밀양본차이나 ‘와:인-라프레르’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꽃 모양이 맛깔스런 분위기 연출
와:인은 밀양의 지방색에서 벗어나 보다 신세대 감각에 걸맞은 제품으로 탈바꿈하고자 탄생한 브랜드로, 대부분 본차이나 재질로 출시된다. 최고급 본차이나 제품의 은은함과 소비자가 요구하는 새로운 경향의 디자인과 컬러로 제품 구성을 만들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와:인은 최근 ‘라프레르´ 세트를 선보였다. 라프레르 세트에는 우리나라 전체에 퍼져 있는 자연의 꽃이 입혀져 있기 때문에 음식과 어우러져 싱그럽고 맛깔스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실제 꽃 색상에 가까워 생동감이 넘친다.
밀양본차이나의 전신은 밀양도자기. 지난 1939년 설립돼 도자기 제조 기업으로는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다.
2008-06-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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