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엠코 ‘울산 신천동 엠코타운’
수정 2008-06-25 00:00
입력 2008-06-25 00:00
첨단 주차관리 시스템 인기
엠코는 정식 청약일인 지난 2월 29일 이후부터 견본주택을 공개한 4월25일까지 30%에 육박하는 계약실적을 거두는 등 당시 울산지역 분양침체에도 기대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하주차장 차량 2대당 1대꼴의 CCTV, 보안기능을 겸비한 첨단 지능형 주차관리 시스템 등이 울산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신천동 엠코타운은 지하 2~지상 22층 9개동으로 2010년 10월말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평형 112㎡(2억 5400만원)~181㎡(4억 5500만원) 총 741가구 규모다. 이 아파트는 가변형 실내 인테리어를 채택해 입주자 취향에 따라 구조를 소폭 변경할 수 있다.
2008-06-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