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박물관 관람 오후10시까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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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 기자
수정 2008-06-24 00:00
입력 2008-06-24 00:00
서울역사박물관은 10월까지 관람 시간을 연장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폐관 시간을 1시간씩 늘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공휴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문을 연다.

또 평일 야간에 진행되는 무료 체험·공연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는 전시실도 무료로 개방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06-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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