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우리금융 정부지배 지분 매각”
전경하 기자
수정 2008-06-19 00:00
입력 2008-06-19 00:00
정부는 우리금융지분 73%를 갖고 있다. 우리금융도 현 정부 임기 안에 민영화를 끝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전 위원장은 “2008∼2010년에는 기업은행의 정부 소수 지분을 매각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업은행 지분은 수출입은행, 산업은행 보유 지분을 포함해 67%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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