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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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06-18 00:00
입력 2008-06-18 00:00
양육권

어느 부부가 이혼을 하기 위해 법정에 섰는데 아이들의 양육권을 놓고 실랑이가 벌어졌다. 부인은 아이들을 이 세상에 나오게 한 것이 자신이기 때문에 당연히 양육권을 자신이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편 또한 양육권을 양보하지 않았다. 재판관이 남편에게 그 이유를 물었다.

“존경하는 재판관님, 내가 동전을 자판기에 넣고 캔이 나왔을 때, 그 캔은 내가 소유하게 되는 겁니까? 아니면 자판기가 소유하게 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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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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