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자원봉사 수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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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리 기자
수정 2008-06-18 00:00
입력 2008-06-18 00:00
행정안전부는 17일 태안 기름유출과 관련한 자원봉사 작품 공모 결과, 체험수기 부문에서 조호진씨의 ‘방글라데시 청년들의 태안 봉사활동’,UCC 부문에서 박병근씨의 ‘방재복을 입은 사람들’, 사진 부문에서 이미지씨의 ‘바가지 섬’을 각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지난 4월10일부터 한달간 공모를 실시한 결과 체험수기 165편, 사진 139점,UCC 14점 등 모두 300여 작품이 응모했다.”면서 “이 가운데 체험수기 9편,UCC 3편, 사진 9편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8-06-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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