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장·연금공단 이사장 임명 심평원 노조 “출근 저지” 반발
오상도 기자
수정 2008-06-18 00:00
입력 2008-06-18 00:00
박 이사장은 서울보증보험과 LG카드 사장, 우리은행장 등을 지내며 부실 금융기업 정상화에 능력을 발휘했다.
의사 출신인 장 원장은 한국의료재단연합회장과 가톨릭대 부총장 등을 지내며 의료계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그동안 장 원장 임명에 반발해온 심평원 노조는 이날 총회를 열고 “출근 저지투쟁과 총파업도 불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8-06-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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