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유지·국위선양 선진 강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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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연 기자
수정 2008-06-17 00:00
입력 2008-06-17 00:00

서울신문사 주최 국군모범용사 초대 행사

서울신문사와 국방부가 주최하는 제45회 ‘국군 모범용사 초대’ 행사가 16일부터 20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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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본사 주최 제45회 국군모범용사 초청 만찬행사에서 김양(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보훈처장과 노진환(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서울신문 사장이 참석한 모범용사 및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16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본사 주최 제45회 국군모범용사 초청 만찬행사에서 김양(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보훈처장과 노진환(앞줄 왼쪽에서 다섯번째)서울신문 사장이 참석한 모범용사 및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이번 행사에는 모범용사로 선발된 육·해·공군 부사관 60명과 배우자 60명 등 120여명이 참석, 국회와 국가정보원 등 주요 국가기관과 포항제철, 현대중공업 등 산업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들은 행사 첫날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이상희 국방부 장관에게 신고를 한 뒤 서울신문 주최로 국방회관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했다.

노진환 서울신문 사장은 오찬 인사말에서 “그간 우리 군은 국가발전의 튼튼한 버팀목 역할을 다했고, 이제는 눈을 크게 돌려 세계 평화유지와 국위 선양을 위해 활동하는 선진 강군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하고 “국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는 국민의 군대로 자리매김해온 것은 군의 중견 간부이자 중추로서 굳건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오신 부사관 여러분의 절대적인 노력의 결실”이라고 격려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8-06-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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