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In] 주부 민방위학교 운영
수정 2008-06-17 00:00
입력 2008-06-17 00:00
16일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를 위해 주부 민방위학교를 운영했다. 다음달 2일에도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45명을 대상으로 민방위학교를 열 계획이다.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소화기 진화 실습을 한다. 재난관리과 450-7256.
2008-06-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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