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최강’ 허인회 첫 프로타이틀… 필로스오픈 우승
최병규 기자
수정 2008-06-16 00:00
입력 2008-06-16 00:00
한국아마선수권과 송암배 등 메이저급을 포함해 모두 23승을 거뒀던 ‘아마 최강’ 허인회는 지난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 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한 뒤 한동안 방황했다. 그러나 하위 투어인 캘러웨이투어에서 뛰다가 지난해 가을 KPGA 투어 시드를 얻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8-06-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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