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수정 2008-06-16 00:00
입력 2008-06-16 00:00
10대-운동도 잘하는데 공부까지 잘하는 남자.
20대-겉으로 보기엔 멀쩡한데 군대 면제받는 남자.
30대-대학때 펑펑 놀았는데 나보다 좋은데 취직하는 남자.
40대-나보다 돈 많은 넘이 정력까지 좋은 남자.
50대-아직까지 직장다니는 남자.
60대-몸도 건강한데다가 아직까지 서는 남자.
70대-자식들이 효도하는데다 아내도 살아있는 남자.
80대-살아있는 남자.
●어느 버스운전사
만수는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 따라 돈이 300원밖에 없었다. 집까지 워낙 멀어서 대책없이 버스를 타고 운전사에게 말했다.
“아저씨 지금,300원밖에 없는데요.”
버스에는 아무도 탄 사람이 없었다. 그러자 그 버스 운전기사의 한마디.“서서 가!”
2008-06-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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