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최저연금 종신보장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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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8-06-13 00:00
입력 2008-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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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업계 최초로 최저 연금액을 죽을 때까지 보장하는 ‘프리미엄 라이프타임 변액연금보험’을 판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변액연금은 연금 개시 시점의 최저 적립금만 보장한 반면 이 상품은 연금 개시 이후에도 연금기준금액의 3.5∼5.5% 수준의 연금액을 종신 지급보증한다.

계약자가 낸 보험료에 3%의 확정금리를 적용한 연금기준금액을 보험료 납입 시작 이후 매 5년, 연금개시시점, 연금개시 이후 매 5년 펀드에 투자해 거둔 적립금과 비교해 큰 금액을 다시 연금기준금액으로 설정하는 ‘변액연금 보증옵션’ 기능을 도입했다. 이 기능은 생명보험협회에 배타적 상품권을 신청한 상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8-06-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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