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원자력발전소 증설 결정 연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8-06-12 00:00
입력 2008-06-12 00:00
‘촛불’에 덴 정부가 원자력발전소 증설 결정을 미뤘다. 원전처럼 민감한 사안을 국민과의 충분한 ‘소통’ 없이 결정했다가 쇠고기 못지 않은 후폭풍을 초래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재훈 지식경제부 2차관은 11일 정책 브리핑에서 “당초 26일 국가에너지위원회를 열어 원전 비중 확대 방침을 확정하려 했으나 보다 많은 소통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한 후 결정시점을 하반기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2008-06-1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