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구타·성추행 당한 의경 자살기도
김승훈 기자
수정 2008-06-10 00:00
입력 2008-06-10 00:00
제4기동대는 자체 감찰을 벌여 관련 사실을 확인한 뒤 가해자 5명에게 영창 15일 등 중징계를 내렸으며, 지난달 1일 이들을 형사고발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8-06-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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