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 화합 앞장서겠다”
김상화 기자
수정 2008-06-06 00:00
입력 2008-06-06 00:00
6·4 재보선 승리 이중근 신임 청도군수
이와 함께 대구 등 대도시와 인접하면서도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지역의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 경북 동남권 최고의 휴양지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군수는 “군민 모두가 이제는 아픈 과거를 씻고 청도 성공시대를 열어가는 데 지혜와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다.▲66세 ▲경북 청도 ▲가야대 창업경영학과 졸 ▲대구 중구청장 직무대리, 대구시 도시개발공사장 ▲서상식씨와 2남1녀, 이의근 전 경북도지사의 친동생.
청도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06-0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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