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60주년] 한국 60년 신화를 다시 쓴다
임창용 기자
수정 2008-06-06 00:00
입력 2008-06-06 00:00
이명박 정부는 건국 60년을 ‘대한민국 성공신화’로 규정했다.
서울신문은 대한민국 건국 이후 60년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향후 비전을 모색해 보는 기획시리즈 ‘대한민국 건국 60년, 미래로 세계로’를 6일부터 모두 10회에 걸쳐 연재한다.
또 세계 1등 도약을 이끄는 해외 한국인 등 국내외에서 ‘초강국 대한민국’을 일구기 위해 땀 흘리는 사람들을 밀착 취재해 소개한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2008-06-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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